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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 한국경제 등, ’대학생 65% 구직 포기, 3040 고용률은 OECD 바닥‘ 등 기사 관련
등록일
2021-10-14 
조회
760 
경력단절 여성 복귀 지원 등 30대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기사 내용
10.14.(목) 한국경제 ’대학생 65% 구직 포기, 3040 고용률은 OECD 바닥‘, 조선일보, ’3040 고용률, OECD 바닥권‘, 동아일보, ’경제 허리 3040 고용률, OECD 38개국 중 30위‘ 등
사회 중추인 30~40대 실업도 심각하다. 작년 한국 3040 고용률은 76.2%로 OECD 38개국 중 30위에 그쳤다…(후략)…<한국경제>
‘경제 허리’로 분류되는 3040세대(30~49세) 고용률이 계속 감소해,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국 중 30위를 기록했다…(중략)…한경연은 “3040은 기업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하고 업무 생산성이 높은 세대이며, 동시에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연령대”라며 “이들의 낮은 고용률은 우리 경제 전체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후략)… <조선일보>

10.14.(목) 경향신문, ’홀로 버티는 자영업자 2.2만면 증가‘, 국민일보, ’숨통트인 경제...9월 취업자수 7년 6개월만에 최다 증가‘ ,’파이낸셜 뉴스, ‘코로나 이전 99.8% 고용회복...숙박.음식점업 플러스 전환’ 등
연령대별로 보면 60세이상 32만 3000명, 20대 20만 2000명, 50대 12만 4000명, 40대 1만8000명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30대는 1만 2000명이 감소했다. (후략)

설명내용
< 30~40대 고용률이 OECD 국가에 비해 낮은 원인검토 >

’20년 기준 30~40대 고용률은 76.2%로 OECD 평균(77.4%)보다 1.2%p 낮고, 38개국 중 30위로 낮은 편
남성 고용률은 89.0%로 OECD평균(86.6%)보다 높지만(14위) 반면, 여성 고용률은 62.7%로 남성 고용률보다 26.4%p나 낮고, OECD평균(68.4%)보다 현저히 낮기(-5.8%p) 때문
20대 여성 고용률은 남성보다 높지만, 30대 이후 출산 및 육아, 기업의 관행 등으로 인하여 경력이 단절되며, 이후 조기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음

정부는 그동안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을 방지하고 노동시장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여 왔으며, 일.가정 양립 확산 등을 위해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육아휴직 급여 인상, 부부동시 육아휴직 허용,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 확대, 난임휴가 및 가족돌봄휴가 신설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여성 고용위기 회복 대책" (’21.3월) 등을 수립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특별고용촉진장려금’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용센터 및 새일센터 등을 통해 직업상담,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도 지원하고 있음

정부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일자리 회복과 고용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임
특히, 내년부터는 ‘3+3 부모육아휴직제*’ 신설 및 육아휴직급여 소득대체율 인상(4~12개월 육아휴직급여 통상임금의 50% →통상임금의 80%) 등 지원 수준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
* 생후 12개월 내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3개월 육아휴직 시 각각 최대 월 300만원(통상임금의 100%) 지원

향후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상황이 전개될 예정이므로, 특별히 여성 인력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15-64세 인구증감 추계(만명): (‘20)-23.2 (’25) -42.9 (‘30) -39.2 (’35) -57.4 (’40) -46.9
일자리의 양과 질 개선은 단순히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므로, 고용의 주체인 기업에서도 노동시장 환경 변화를 충분히 공감하고, 경력단절 방지와 신속한 노동시장 복귀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요청드림

< 30대 고용상황에 대한 보충설명 >
연령별 고용상황은 단순히 취업자 증감을 보는 것보다 인구변동 요인을 고려하여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함
인구변동 요인을 고려한 고용률 지표로 보면 30대는 8월(+0.3%p))이후 9월에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하며 증가폭이 확대되었고, 전체평균(+1.0%p)보다 더 높게 상승하는 등 30대 고용여건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9월의 30대 취업자는 감소(-1.2만명)하였으나 인구 감소(-13.9만명)에 따른 자연감소분(-10.5만명)을 고려할 때 인구효과를 감안한 실질적 취업자는 증가(+9.3만명)하였음


문  의:  여성고용정책과  윤종호 (044-202-7477), 미래고용분석과  유병현 (044-202-7256)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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