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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92~‘22)을 넘어 미래의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등록일
2022-08-03 
조회
293 
- 고용·노동·사회보장분야 협력 평가 워크숍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대사 박노완)은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와 함께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고용·노동, 사회보장분야 협력 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8월 3일(수) 베트남 하노이 Du Parc 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와 주베트남 대사관측은 현장에서, 고용노동부는 화상으로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30년간 양국의 고용·노동 그리고 사회보장분야 협력을 기념·평가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영상 녹화 송출), 응우옌 바 호안(Nguyen Ba hoan)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차관(현장 참석),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현장 참석)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2개의 분과를 통해 주제별 발표를 진행했다.

첫 번째 분과는 “고용·노동, 사회보장분야에서의 한-베 협력 평가 및 미래 협력”, 두 번째 분과는 “한-베 협력 모범사례 공유 및 미래 협력”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양국 정부뿐만 아니라 LG Display, 한국국제협력단 등 고용노동 협력 분야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각 주제별 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는 “지난 30년간 양국은 교역·투자, 금융, 노동, 개발협력,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발전해 왔으며” 특히, “경제 분야에서의 괄목한 만한 성과는 고용노동 분야에서의 공고한 협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 양국 간 교류·협력이 한층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또한 인사말씀을 통해,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지난 30년간 고용·노동 분야의 협력도 확대·다변화되어 왔음”을 언급했다.
특히, “2004년 체결한 고용허가제 양해각서는 양국의 활발한 인적 교류의 토대가 되어 협력을 강화하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이며, 양국 관계가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문  의:  개발협력지원팀  위수환 (044-202-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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