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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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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보도·설명
- 제목
- [보도자료]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철강업체 대상 긴급회의 개최
- 담당부서
- 고용관리과
- 전화번호
- 054-271-6777
- 담당자
- 박영희
- 등록일
- 2025-03-24
[보도자료]
보도시점 보도자료 배포 즉시(2024. 3. 24.(월) 석간)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철강업체 대상 긴급회의 개최
-주요 4대 철강업체를 대상으로 경각심 고취 및 긴급 대응책 논의 -
금일(3.24)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지청장 신동술)은 현대제철㈜포항공장(3.14), ㈜포스코 포항제철소(3.21.)에서 중대
재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포항시에 소재한 4대 철강업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더 이상의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과 대책을 주문하고, 이번 중대재해에 대해서는 엄중
하게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포항지청은 4대 철강업체에게 즉시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장 내 시설 및 작업형태 별 위험
요인을 면밀하게 확인한 후, 미흡한 점이 있을 경우 즉시 개선토록 하고, 현장의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당부했다.
4대 철강업체는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의 심각성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철저한 원인분석을 통한 유사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가 현장
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중대재해가 발생한 현대제철㈜포항공장과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재해 원인 등을 철저히 수사하고, 현장에 대해서는 산업안전감독 등을 실시하여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사법조치 등 엄중한 책임을 물어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할 방침이다.
그 외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아니한 동국제강㈜포항공장 및 세아제강㈜포항공장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점검을
벌여 주요 기업의 중대재해를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다.
신동술 포항지청장은 “최근 철강업의 경기 불황과 맞물려 현장의 안전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지 않았나”하는
우려를 표명하고, 안전에 대해서는 잠깐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으므로 모든 기업의 안전보건 관계자와 작업 근로
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재예방지도과 성미선 감독관(☎054-271-6842)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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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보도자료 배포 즉시(2024. 3. 24.(월) 석간)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철강업체 대상 긴급회의 개최
-주요 4대 철강업체를 대상으로 경각심 고취 및 긴급 대응책 논의 -
금일(3.24)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지청장 신동술)은 현대제철㈜포항공장(3.14), ㈜포스코 포항제철소(3.21.)에서 중대
재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포항시에 소재한 4대 철강업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더 이상의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과 대책을 주문하고, 이번 중대재해에 대해서는 엄중
하게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포항지청은 4대 철강업체에게 즉시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장 내 시설 및 작업형태 별 위험
요인을 면밀하게 확인한 후, 미흡한 점이 있을 경우 즉시 개선토록 하고, 현장의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당부했다.
4대 철강업체는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의 심각성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철저한 원인분석을 통한 유사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가 현장
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중대재해가 발생한 현대제철㈜포항공장과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재해 원인 등을 철저히 수사하고, 현장에 대해서는 산업안전감독 등을 실시하여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사법조치 등 엄중한 책임을 물어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할 방침이다.
그 외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아니한 동국제강㈜포항공장 및 세아제강㈜포항공장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점검을
벌여 주요 기업의 중대재해를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다.
신동술 포항지청장은 “최근 철강업의 경기 불황과 맞물려 현장의 안전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지 않았나”하는
우려를 표명하고, 안전에 대해서는 잠깐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으므로 모든 기업의 안전보건 관계자와 작업 근로
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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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재예방지도과 성미선 감독관(☎054-271-6842)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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