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민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는 나라!
뉴스·소식
보도자료
- 제목
- (참고) ’26.7월 취업자수는 10.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
- 등록일
- 2026-08-12
- 조회
- 388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 청년 쉬었음은 6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에 총력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26.7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3%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0%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실업률은 2.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 7월 고용지표(‘25→’26년, %):<고용률>63.4→63.3 <경활률>65.0→65.0 <실업률>2.4→2.6
ㅇ 연령별로는 40대(80.7%, +0.7%p)ㆍ50대(78.7%, +1.1%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0%, 0.0%p)는 보합, 60세 이상(47.7%, △0.1%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4.2%, △1.6%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6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7)43.6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전년비, 만명> (’25.7)△0.7 (‘26.1) 3.5 (2)△2.0 (3)△5.3 (4)△2.4 (5)△1.2 (6)△4.9 (7)△6.9
ㅇ 7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은 역대 2위이며, 경활률과 15~64세 고용률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0.8만명 증가했으며, 계절조정 전월비로는 5.3만명 증가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7)17.1 (12)16.8 (‘26.2)23.4 (3)20.6 (4)7.4 (5)△4.0 (6)6.3 (7)10.8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6.0→△4.4만명) 감소폭이 축소되고, 보건복지업(21.4→17.3만명), 공공행정(0.2→4.6만명), 금융보험업(1.5→3.4만명) 등이 증가하면서 30만명 내외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4)23.9 (‘25)49.2 (’26.1/4)31.5 (2/4)25.4 (6)30.7 (7)29.5
- 제조업(△9.7→△6.8만명)은 수출호조 등으로, 건설업(△6.7→△5.7만명)은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6→7.1만명)은 증가폭 확대, 임시직(△5.1→△4.0만명)·일용직(△4.5→△4.1만명)은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7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6.3→10.8만명)되며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했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 지속,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정부는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범부처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ㅇ 우선, 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중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이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전담반 통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ㅇ 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산업 확산 등을 통해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
한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 청년 쉬었음은 6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에 총력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26.7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3%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0%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실업률은 2.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 7월 고용지표(‘25→’26년, %):<고용률>63.4→63.3 <경활률>65.0→65.0 <실업률>2.4→2.6
ㅇ 연령별로는 40대(80.7%, +0.7%p)ㆍ50대(78.7%, +1.1%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0%, 0.0%p)는 보합, 60세 이상(47.7%, △0.1%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4.2%, △1.6%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6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7)43.6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전년비, 만명> (’25.7)△0.7 (‘26.1) 3.5 (2)△2.0 (3)△5.3 (4)△2.4 (5)△1.2 (6)△4.9 (7)△6.9
ㅇ 7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은 역대 2위이며, 경활률과 15~64세 고용률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0.8만명 증가했으며, 계절조정 전월비로는 5.3만명 증가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7)17.1 (12)16.8 (‘26.2)23.4 (3)20.6 (4)7.4 (5)△4.0 (6)6.3 (7)10.8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6.0→△4.4만명) 감소폭이 축소되고, 보건복지업(21.4→17.3만명), 공공행정(0.2→4.6만명), 금융보험업(1.5→3.4만명) 등이 증가하면서 30만명 내외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4)23.9 (‘25)49.2 (’26.1/4)31.5 (2/4)25.4 (6)30.7 (7)29.5
- 제조업(△9.7→△6.8만명)은 수출호조 등으로, 건설업(△6.7→△5.7만명)은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6→7.1만명)은 증가폭 확대, 임시직(△5.1→△4.0만명)·일용직(△4.5→△4.1만명)은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7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6.3→10.8만명)되며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했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 지속,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정부는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범부처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ㅇ 우선, 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중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이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전담반 통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ㅇ 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산업 확산 등을 통해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
한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