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민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는 나라!
뉴스·소식
보도자료
- 제목
- “대한민국을 세운 손, 미래를 이끌다”
- 등록일
- 2026-09-09
- 조회
- 291
- 「2026년 숙련기술인의 날(매년 9월 9일, 법정기념일) 기념식」 개최
- 숙련기술 유공자 17명, 대한민국명장 10명 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9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에서 2026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숙련기술인의 날?은 숙련기술인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숙련기술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2023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매년 9월 9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숙련기술장려법」 제18조의2(숙련기술인의 날)에 규정
이번 기념식은 수상자, 정부·국회·숙련기술인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을 세운 손, 미래를 이끌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붙임 2 △대한민국명장 증서 수여 붙임 3 △기특한명장 증서 수여 붙임 7 △기념 선포 △기술 시연 △축하공연 등 숙련기술인들의 가치를 되새기고 격려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우수숙련기술자, 숙련기술전수자,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에 대한 증서 수여식도 열렸다. 붙임 4~6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숙련기술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한민국명장 등 우수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전국·지방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예비 숙련기술인 양성 및 숙련기술인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였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인식 향상과 숙련기술 장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대한민국명장 등 숙련기술인의 꿈을 가지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특한명장’ 육성 사업을 차질없게 진행할 예정이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영남권 숙련기술진흥원이 올해 연말 울산 부지에서 첫 삽을 뜬다.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고숙련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전문기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조선,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산업을 이끌어온 K-숙련기술은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정부는 숙련기술인의 열정과 헌신이 독보적인 K-숙련기술의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양지현(044-202-7291)
- 숙련기술 유공자 17명, 대한민국명장 10명 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9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에서 2026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숙련기술인의 날?은 숙련기술인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숙련기술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2023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매년 9월 9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숙련기술장려법」 제18조의2(숙련기술인의 날)에 규정
이번 기념식은 수상자, 정부·국회·숙련기술인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을 세운 손, 미래를 이끌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붙임 2 △대한민국명장 증서 수여 붙임 3 △기특한명장 증서 수여 붙임 7 △기념 선포 △기술 시연 △축하공연 등 숙련기술인들의 가치를 되새기고 격려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우수숙련기술자, 숙련기술전수자,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에 대한 증서 수여식도 열렸다. 붙임 4~6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숙련기술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한민국명장 등 우수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전국·지방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예비 숙련기술인 양성 및 숙련기술인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였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인식 향상과 숙련기술 장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대한민국명장 등 숙련기술인의 꿈을 가지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특한명장’ 육성 사업을 차질없게 진행할 예정이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영남권 숙련기술진흥원이 올해 연말 울산 부지에서 첫 삽을 뜬다.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고숙련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전문기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조선,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산업을 이끌어온 K-숙련기술은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정부는 숙련기술인의 열정과 헌신이 독보적인 K-숙련기술의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양지현(044-202-7291)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